한중 기업인 ‘신속통로’ 첫 출국…”경제 복원하고 정상화”


한중 양국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기업 활동 위축을 막기 위해 양국 기업인들의 상대국 출장시 격리를 최소화하고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는 ‘신속통로(패스트랙)’를 본격 출범시켰다. 외교부 이성호 경제외교조정관,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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