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 육군부대 이태원발 2차 감염 1명 추가…모두 8명


이태원 클럽에 갔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육군 중앙보충대대 소속의 대위와 접촉한 장교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. 국방부는 이 부대 소속의 중위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. 그의 확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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