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배구선수 세 자매의 둘째’ 박은지 “한선수 같은 세터로 성장하고 싶다”

박은지(일신여상3/176cm/세터)는 2022-2023 KOVO(한국배구연맹)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이 예상되는 선수다. 세터 기근 상황에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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